싱가포르 여행 (클락키)
안녕하세요. 저는 싱가포르 여행 포스팅을 하고 있어요. 싱가포르는 여행으로 방문한 것은 아니고 비지니스 트립으로 방문 했었고, 낮에는 미팅/트레이닝을 받았고, 저녁에는 싱가포르 관광도 하면서 보냈던 것 같아요. 그래서 낮의 싱가포르가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. 그렇지만 싱가포르 밤은 어떤지 보여드릴 수 있어서 좋아요.
제가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싱가포르 출장 3일째에요. 이 날도 낮동안에 계속 미팅이 있었고, 다행히 성공적으로 미팅을 잘 끝내고, 클락키로 이동했답니다. 다행히 동료들과 함께여서 즐거웠고 보람되었고 기억에 오래 남았던 출장이 아니었나 싶어요. 그래서 아직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구요.
클락키 Clarke Quay : 클락키 리버 크루즈
클락키에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핫하다고 알려져 있어요. 가보시면 아시겠지만, 강 근처로 실외 펍도 있고, 가보진 않았지만 되게 유명한 클럽도 있다고 합니다. 화려한 도시의 밤 거리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클락키는 꼭 가보시는 것을 추천해요. 이외에도 클락키 리버 크루즈도 있어서 그 내용도 사진과 함께 리뷰해보고자 합니다. 클락키는 워낙에 이쁜 야경으로도 유명해서, 동료 중 1명이 클락키 방문을 제안했었어요. 클락키 리버 크루즈라고 배를 타고, 야경투어하는 코스가 있어서, 이 코스도 저희의 저녁 투어에 넣었답니다. 금액은 1인당 9천원 정도로 한국 어플에서 구매하고, 승선 했구요. 마리나베이센즈 레이저 쇼가 오후 9시에 시작해서, 시간을 잘 맞추시면 크루즈 안에서 볼 수 있고, 더불어 시원한 강 바람도 느낄 수 있으니, 클락키 리버 크루즈는 꼭 타보시길 추천드려요. 다만, 마리나베이샌즈 공식 홈페이지에 운영여부를 확인하시고, 9시로 예약하시고, 그냥 야경 구경 하실려면, 9시 이후나 이전으로 예약하셔서 크루즈를 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. 사실 이때 여행에서는 마리나베이센즈에서 묵어보질 못하여 그 부분이 항상 아쉽게 생각이 들었는데, 다음번에는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숙박을 해봐야겠어요.
클락키 Clarke Quay : 클락키 펍
클락키에는 펍들이 많았어요. 저희는 싱가포르 강이 보이는 펍에 자리 잡아서, 또 맥주와 피자를 주문 했었고요. 가격은 맥주 1바틀에 40싱 달러 정도였고, 2 바틀 주문하면 프렌치프라이가 무료라, 무료 프렌치 프라이와 칠리 피자를 주문해서 안주 삼아 먹으면서 새벽 2시까지 수다를 떨다 호텔에 들어 갔었어요. 싱가포르 여행 중에는 그랩과 택시를 이용했는데, 택시는 호텔 앞, 쇼핑몰 앞 등의 택시 스탠스에서만 탑승이 가능했고, 그랩 보다는 비쌌어요. 그랩을 싱가포르에서 이용할 수 있고, 금액도 미리 확인이 가능해서, 요금 사기도 없고 안전 했던 것 같은 기억이에요. (택시가 오히려 미터기 때문에 너무 비싸면 어쩌지? 생각이 들었었어요)
'여행기록 > 싱가포르 Singapor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[싱가포르여행] 코로나 전, 싱가포르: 창이공항, 싱가포르마지막 날 (0) | 2022.05.10 |
---|---|
[싱가포르여행] 코로나 전, 싱가포르: 가든스바이더베이, 마리나베이샌즈 몰 (0) | 2022.05.10 |
[싱가포르여행] 코로나 전, 싱가포르: 칠리크랩, 팜비치 (2) | 2022.05.10 |
[싱가포르여행] 코로나 전, 싱가포르: 출장, 오차드 로드 (0) | 2022.05.10 |
[싱가포르여행] 코로나 전, 싱가포르: 여행이라 쓰고 출장으로 방문 (0) | 2022.05.10 |